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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천연 편백수

희녹의 여정은 건강한 라이프가 지속될 수 있도록 믿을 수 있는 식물 원료를 찾는 것에서 출발합니다.
우리는 제주의 아라동과 애월에 위치한 편백나무 숲에서 그 답을 찾았습니다.

편백나무는 피톤치드 성분을 가장 많이 내뿜는 나무들 중 하나입니다. 피톤치드란 식물이 스스로를
병충해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내뿜는 자기방어 물질로, 항균 및 탈취 효과는 물론 특유의 은은한 향과
심신 안정 효과를 지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피톤치드 특성에 한함)

 

제주 숲에서 자란 편백나무들은 유기물 함량이 높고 수분 보유 능력이 좋은 화산회토에서 해풍을 맞으며 스스로 내뿜는 피톤치드의 힘만으로 잘 자라나, 이따금씩 노루들이 와서 쉬어갈 정도로 평화롭고 깨끗하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편백숲이 원료 채취로 인해 조금이라도 훼손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희녹은 처음부터 끝까지,
업사이클링 방식으로 원료를 채취합니다. 그 시작은 제주자원식물연구소에서 진행하는 가치지기 작업입니다.

 

빼곡히 자란 편백나무들은 때때로 웃자라거나 서로의 생장을 방해하기도 합니다. 또한, 하나의 나무 안에서
일부 잎과 가지에 영양분이 집중되어 전체적인 균형이 깨지는 경우도 빈번합니다. 가치지기 작업은
이러한 고민을 해결해 주기 위해 나무의 생장에 있어 사람이 유일하게 개입하는 과정입니다.

희녹은 가지치기 작업으로 인해 자연스럽게 땅에 떨어져 버려지는 잎과 줄기를 모아 원료로 사용하고,
이후 잔량은 발효하여 숲의 퇴비로 재활용하여 원료 채취에 있어 처음부터 끝까지 업사이클링 방식을 지향합니다.

 

이렇게 채취한 편백나무 잎과 줄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효능을 최대로 끌어올리기 위해, 제주에 위치한 원료의약품 전문기업
Daebong Life Science과 함께 별도의 화학적 처리 없이 2시간 동안 오로지 수증기 증류법만으로 편백원액을 추출합니다.

희녹과 독점 개발 협약을 맺은 제조사 UCL은 프랑스 이브 비건 인증을 받은 제주 플랜트에서 별도의 화학적 처리 없이
오로지 제주 산소를 이용하여 자연 불순물을 제거합니다. 이러한 특수 공정 덕분에 상쾌하고 깨끗한 편백수를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